수요일, 7월 08, 2009

Imagine Cup 2009 세계대회 결과


결론부터 말하자면 임베디드 부문 한국 대표인 Wafree팀이 세계 대회 1등을 했습니다.

Wafree팀은 처음에 소프트웨어 디자인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에 출전했는데 2위를 하는바람에 세계대회 출전권을
얻지 못했었는데 다시 다듬어서 임베디드 부문 선발전에 출전을 해서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하고 결국 이집트
세계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디자인부문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같은 조에 속해 있어서 잘 알고 있고 임베디드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자원봉사를 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팀원들의 기념 사진도 찍어주고 국가대표로 열심히 해달라는 당부도 했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네요.

이번 대회에는 소프트웨어 디자인, 임베디드 개발, 디자인 3개 부문에서 세계 대회에 출전했는데 최종 결과는
임베디드 부문에서만 수상 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디자인 부문의 아이디어는 굉장히 독특했는데 신선했는데 아쉽게 되었고 디자인 부문은 이번에 처음으로
세계대회에 출전했는데 수상은 못했지만 세계 6강에 드는 놀라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 모두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MS의 공식 보도 자료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날이 밝으면 뉴스 기사도 빵빵 터질텐데 더 자세한 내용은 그쪽에서 확인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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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3월 23, 2009

이매진컵에 여러번 참가하면서 느낀 주제 접근법

이매진컵은 매년 주제가 주어지고 그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2006년 주제는 건강(health)

 

2007년 주제는 교육(education)

 

2008년 주제는 환경(environment)

 

2009년 주제는 난제(toughest problems)

 

건강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말그대로 우리 인간의 건강이 떠오를 것이다.

 

교육은? 이건 뭐 말 그대로 교육...

 

환경은? 이것도 역시 자연 환경이 떠오를 것이고

 

올 해의 주제 난제.

 

여러가지 난제가 있긴 하겠지만 쉽게 감이 안잡힐 것이다.

 

그래서 UN에서 정한 MDG(Millennium Development Goals)를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해줬다.

 

 

2006년 주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면 대부분 인간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건강이라는게 육체적 건강이 될 수도 있고 정신적 건강. 그리고 약간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면 사회적 건강 등을 생각 해 볼 수 있다.

 

2006년에 아이디어 고민을 하면서 인터넷을 찾아다니다 영국 MS에서 제시해준걸 봤는데 아래와 같다.

 

- Medical applications
- Mental health
- Social health
- Fitness
- Nutrition
- Work/Life balance

 

건강에 관련된것이긴 하지만 약간씩 다른 주제라고 볼 수 있다.

 

처음엔 육체적 건강과 관련된걸 생각하다가 하드웨어가 필요한 아이디어가 대부분이라 포기하고

 

사회적 건강에 관련된걸 생각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나온 아이디어는 카메라(디카와 폰카 모두 포함)를 이용해서 GPS 정보와 함께 사진을 넘겨주고 이걸 이용해서 사회적으로 이점을 주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런데 대회 수상작 결과를 보면 의료 진단이나 육체적 건강에 관한 솔루션이 대부분이었다.

 

2007년 주제인 교육은 넓은 주제가 아니라서 그대로 교육에 관련된게 다였고

 

그 타겟이 일반인이거나 아니면 장애인같은 특수층이냐의 문제였다.

 

2008년 주제인 환경.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자연환경으로 접근한 아이디어들이 대부분 상을 타게 되었다.

 

근데 환경이라는것도 자연환경 외에도 우리 주변의 다양한 것들이 환경이라고 볼 수 있다.

 

2009년 주제 난제도 마찬가지로 예로 주어진 MDG 외에도 다른 분야로 접근 할 수 있겠으나

 

예로 들어준것과 관련된 아이디어가 다였고 다른것이 나왔더라도 좋은 결과가 나오긴 힘들었을 것이다.

 

(아직 세계대회 전이니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건강, 환경, MDG

 

이 단어들을 떠올렸을 때 바로 떠오르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이매진컵에 맞는것 같다.

 

어렵게 다른 쪽으로 생각을 했더라도 심사위원이나 다른 사람들이 이해를 하기 어려울 수도 있고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아도 그 단어와 관련된 보편적인것이 입상하기도 쉽다.

 

물론 그 외의 주제로 접근한 아이디어도 있을 수도 있겠고 상대적으로 적은 팀이 이런식으로 접근하다보니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기 힘들어서 결국엔 기본적인 주제의 아이디어가 모두 입상하는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다.

 

 

2009년 주제인 난제로 3년을 진행하다고 하는데 지금이대로 갈지 아니면 난제 중에서 특정한걸 정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어떤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어떤 방법으로 접근 할 지가 궁금하다.

 

물론 나도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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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2월 04, 2008

지름신 강림

지름 1.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노트북.

 

최신 센트리노2 중에서 고르려다보니 가격때문에 미루다가 HP의 신제품 발견!

 

HP Pavilion DV3505TX

 

요놈인데 사양도 좋고 가격도 비교적 괜찮아서 바로 결정~

 

내 인생의 첫 노트북... 잘 사용해 줘야지잉 ㅋㅋ

 

 

지름 2.

 

노트북 메모리가 2GB인데 이정도도 큰 문제 없지만 OS는 비스타 사용할꺼고

 

집에 있는 PC도 4GB 사용중이라 같이 맞춰주기로 결정.

 

요즘 DDR2 가격도 저렴하고 메모리는 많으면 좋으니...

 

그래서 2GB 추가로 지름~

 

 

지름 3.

 

도서 구매.

 

CLR via C#

 

전부터 찜해두던건데 우연히 자금이 좀 생겨서 바로 결제 완료.

 

Windows via C/C++

이건 예약판매중인데 눈여겨 보는중.

 

 

며칠간 택배 폭격(?) 생각하니 즐겁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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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1월 28, 2008

도전 과제

Imagine Cup 2009

 

Software Development

Embedded Development

Game Development

Robotics & Algorithm

MashUp

 

 

Microsoft MVP

 

Robotics

 

 

2009 매쉬업 경진대회

 

IT 서적 번역 /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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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오늘은 과연 영양가 있는 메일이 왔을까...

 

궁금해 하며 메일 확인을 했는데 낯선이에게서 온 메일 발견!

 

영양가 있을듯한 느낌이 마구마구 들어서 제목을 잽싸게 클릭하여 내용 확인.

 

뭔가 심상치 않은 내용이었다.

 

한 출판사로부터의 번역 or 감수 제의였다.

 

2년전에 우연한(?) 기회로 베타리더(쉽게 말해서 감수라고 보면 됨)를 한번 했었는데

 

아마도 그걸 보고 연락이 온듯하다.

 

기분이 묘했다.

 

나의 현재 위치(라고 하니 뭔가 대단한거 같은;;)가 이 정도 되나??

 

베타리더를 해본 경험은 있지만 이런 메일을 받을 자격이 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나름 생각 해본 결과 자격이 있으니 메일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한테나 보내는 메일도 아니고 그쪽에서도 생각을 해보고 보낸건데...

 

그렇다고 내가 엄청 대단하다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앞으로 전진하고 있긴 한데 아직 갈길이 멀다.

 

내가 그동안 경험하며 얻은것과 현재 하고 있는 일들.

 

생각해보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탄탄대로만 걸어 온것도 아니고 단맛 쓴맛 골고루 맛보았다.

 

어떤 것을 잃으면서 얻게 된것도 있고 얻음으로써 잃게 된것도 있고...

 

분명한것은 앞으로 전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 삶을 내가 만들어 가면서 나의 길을 향하고 있다.

 

평범함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 때로는 외롭고 힘들지만

 

조금씩 발전하고 있음은 확실하다.

 

남들이 보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궁금하면서도 별로 궁금하지 않다.

 

현재의 내 모습이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만족스럽다.

 

부족하고 다듬어야 할 부분은 앞으로 계속 하면 된다.

 

아직 현재 진행형이고 기회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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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1월 21, 2008

지메일 테마 지원

메일 확인하려다 깜짝 놀랐네요. 지메일에서 테마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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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9월 08, 2008

정보가 너무 많아

즐겨찾기에 등록되어 있는 사이트 수백개...

 

RSS에 등록되있는 블로그도 100개는 넘는거 같고...

 

IE 연결 메뉴에 등록해서 수시로 보는 사이트도 10개정도 되고...

 

관심분야의 정보만 최소한 이정도인데 관심이 비교적 적은 분야의 정보까지 습득하려면

 

생각만해도 한숨이...

 

지금 등록되있는 RSS 보는것도 힘들어서 읽지 않은 글이 쌓이고 있고;;

 

정말 필요하고 도움되는것만 쏙쏙 뽑을 수는 없을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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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6월 06, 2008

충남대학교 ProBrain 25차 공개세미나


일   시 :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저녁 7시

장   소 : 충남대학교 공대2호관 103호

주   제 : 강력해진 UI 개발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MSP 면접을 이틀 앞두고 했던 공개 세미나...

개인적으로 동아리에서 두번째 공개세미나인데 두번 모두 준비 시간이 며칠 안되어서 아쉬웠음;;

동아리 일정상 급박할 때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내가 투입되어서 그런듯 -_-

다음 기회에는 준비 시간도 넉넉히 갖고 내용도 깊고 어려운 내용으로 한번 하고 싶음 ㅎㅎ

그래도 사진이 남아서 다행 ㅋㅋ 첫번째 세미나는 사진이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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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ProBrain 21차 공개세미나

일  시 : 2006년 8월 23일 수요일 오후 7시

장  소 :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1호관 316호 강의실

주  제 : Ajax with ASP.NET 2.0


나의 첫번째 공개세미나.

2006년에 Ajax 좀 미쳐있었는데(세미나 들으러 서울에 몇 번을 갔는지... 그래도 덕분에 베타리딩 경험을~)

기회가 되어서 Ajax를 주제로 공개세미나를 진행했었다.

Ajax에 대해서 오랫동안 관심갖고 공부하고있는걸 동아리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어서 부담이 되었는데

준비 시간이 넉넉치 못해서 많이 아쉬웠다. (사진이라도 남았으면 좋을텐데 그때 깜빡하고 지나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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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6월 02, 2008

블로거들의 촛불 문화제

Candle




우리가 밝히는 대한민국!

저도 달아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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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4월 01, 2007

스프링노트 가입!


스프링노트

springnote ver.새싹


스프링노트가 드디어 오픈되었다.

아직 자세히 살펴보진 않았지만 매우 유용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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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3월 17, 2007

나도 플레이톡 가입!!!



입소문 따라서 가입해봤습니다.

간단하지만 재밌는 서비스네요 :)

http://playtalk.net/sho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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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2월 21, 2007

Virtual PC 2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ndows 2000 Operating Systems in Windows Vista Enterprise >


  • Support for x64 Windows as a host operating system
  • Support for hardware virtualization support
  • Support for Windows Vista as a guest and host operating system 
  • Support for PXE network booting of virtual machines
  • Support for the use of fullscreen virtual machines on multi-monitor systems (VM still stays on just one monitor though)
  • http://www.microsoft.com/windows/products/winfamily/virtualpc/default.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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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12월 12, 2006

    차세대 인터넷 트렌드 이노베이터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

    다운로드 237KB PDF 문서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대학교 2~3학년을 중심으로 공개 모집해 선발 운영해온 일종의 ‘Early Reviewer’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윈도우 라이브는 웹과 PC와 모든 기기를 아울러서 강화된 안전성과 보안성을 갖추고 사람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정보와 관심사 그리고 개인적인 관계들을 한데 모을 수 있도록 디자인한 맞춤형 개인화 인터넷 서비스다)의 출시와 개선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담당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서비스 평가단으로서의 활동에 한정된 기존 대학생 대상 체험 마케팅 프로그램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멤버들이 즐거운 추억과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들은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은 우선 선발 과정부터가 달랐다. 공모전 형식을 빌어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로그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Windows Live Spaces)를 통해 지원자 본인을 소개하고 윈도우 라이브에 대한 관리와 운영, 활용, 버그 등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하도록 한 것. 박우재 군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서 사회 진출에도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학과에 상관없이 대학생 대부분이 공모전에 관심이 높은 편”이라며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에 선발된 것만으로 한 과목에 A플러스 점수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귀중한 경험을 하게 됐다”고 말한다.

    처음 선발된 100명의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은 담당부서인 MSN의 팀 조직과 유사하게 콘텐츠, 이커머스, 세일즈, 마케팅, 서비스의 5개 그룹으로 나뉘어졌고, 운영의 편의상 다시 각기 4개의 소그룹으로 나뉘어 총 20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6개월간 이들은 세 번의 과제를 부여받아 그룹 또는 자발적으로 구성된 팀별로 리포트를 제출했으며, 중간 중간의 다른 활동에 자원해 포인트를 축적하기도 했다. 콘텐츠 팀에 같이 소속된 구순환 군과 박우재 군은 ‘한국에서 말하는 인터넷 옵티마이저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풀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온라인에서 혹은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을 가지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데 골몰했다. 이커머스 팀에 소속된 송현주 양은 ‘IT와 접목한 5년 후의 미래’라는 과제를 남자와 여자의 하루 일상으로 풀어내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일반 개발자들과 대학생들에게도 개방됐던 ‘윈도우 라이브 가젯 콘테스트’에서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의 실력은 유감없이 발휘됐다. 2차 과제이기도 했던 이 콘테스트는 그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지식을 풀어내는 향연장이었던 것. 전자정부를 쉽게 검색하고 출력해내는 주제로 박우재 군 팀이 플래티넘 가젯상을 수상했고, 송현주 양은 구순환 군 등과 함께 달력, 프린트 계산기 기능을 포함한 가계부로 실버 가젯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사는 곳과 학교, 전공이 달랐던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에서의 활발한 만남을 통해 서로를 잘 알게 된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재산이다. 기자가 만난 3명의 1기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은 너나 할 것 없이 학교 생활을 통해서는 알 수 없었던 친구들을 만나 ‘전국적인 대학생 인맥’을 쌓을 수 있게 된 것에 기뻐했다.

    이들의 끈끈한 유대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더욱 견고해졌다. 지난 5월, 할머니·할아버지와 손자들이 함께 인터넷을 활용하는 ‘노소동감 Old & New’ 행사의 도우미로 참여한 것이나, 강원도 인제의 수해 지역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구순환 군은 “노소동감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스티브 발머 회장과 할아버지의 화상대화였다. 이때 여러 시스템의 셋팅 작업에 투입됐는데, 행사 5분 전까지도 제대로 구동되지 않아 애를 먹었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진땀이 날 정도였다”고. 인제 수해복구 지역에 자원봉사를 나갔다가 가져간 장비를 기부하고 맨손으로 고랭지 밭을 맸던 것이며, 밭 한가운데 쓰러진 커다란 나무를 옮기기 위해 원시인처럼 돌을 사용해야 했던 대목을 이야기하면서는 모두가 파안대소를 했다.

    가장 값진 경험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일일 근무를 통해 얻을 수 있었다. 일일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와 하루 일과를 보낸 이들의 소감은 남달랐다. 잘나가는 외국계 IT 기업에서의 마케팅과 경영 활동을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접한 것에 불과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체계화된 조직 운영에 대한 감탄의 목소리는 높았다. 구순환 군은 “팀원들 각자에게 업무 재량권을 주는 대신, 그에 대한 상벌 또한 철저히 운영하는 시스템에 감탄했다”며 “대학 졸업한 후 개인 사업을 할 생각이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의 CEO로 목표를 수정하게 됐다”고 말한다. 20명의 적은 인원으로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가 진행되는 모습에 놀랐다는 송현주 양은 세일즈 파트에서 전세계 담당자들 간 컨퍼런스 콜 현장을 접하고 ‘비즈니스의 국제화’를 실감했다고 전한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로컬라이징팀과의 미팅에서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의 이용자로서 서비스에 대한 솔직한 느낌과 제안을 하는 자리에 있었던 박우재 군은 외국 프로그래머들의 작업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에 대한 부러움을 표시했다.


    서비스 운영 및 개선에 대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는 데도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들은 한몫을 단단히 했다. 윈도우 라이브를 알리기 위해 ‘캠퍼스 투어 버스’라는 이동식 마케팅 기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낸 것이 채택된 것이다.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확장되어 용산 스페이스 9에 체험관을 설치,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는 것으로 실현된다.

    ‘좌충우돌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생활백서’라는 주제의 3차 과제를 제출하는 것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끝낸 1기 멤버들은 조만간 선발될 2차 멤버들의 보다 활발한 활동 지원을 위해 우수 활동자와 2기 멤버를 맺어주는 ‘멘토제’를 온라인 사업부에 제안하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구순환 군은 “1기 멤버들은 윈도우 라이브 제너레이션 프로그램이 정착되기 전에 활동을 해서 그런지 참여의 폭이 넓어 더욱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2기 후배들이 우리들보다 더 적극적인 마인드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6개월 동안을 대학 생활의 터닝포인트로 만들었던 3명의 다부진 대학생들. 이들의 열정적인 삶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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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11월 17, 2006

    [싸이월드 C2 소식] 리드유저 초대 일정

    안녕하세요. C2 리드유저 초대 일정 공유합니다.

    (1) 12월 11일, C2 리드유저 초대장을 발송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신 분들은 우선 ’C2 리드유저 클럽’으로 초대됩니다.
    (서비스 이용과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는 먼저 싸이월드에 가입해 주셔야 합니다)
    클럽에 입장하신 순간부터 베타 서비스가 끝날 때까지 C2 리드유저의 자격이 주어지며
    자세한 활동 계획과 일정 등을 클럽에서 공유할 예정입니다.

    (2) “C2 베타 서비스”는 12월 말부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2 리드유저는 베타 부터 정식 오픈 까지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시면서
    C2 서비스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팩토리에 가입할 때 기록하신 이메일 주소에 문제는 없는지 다시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고
    그 외 자세한 일정은 확정 되는 대로 팩토리와 C2 리드유저 클럽을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
    이 글을 작성한 저는 싸이월드 서비스혁신그룹 김하나입니다.

    http://c2.cyworld.com/factory/index.php/2006/11/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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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11월 15, 2006

    IE7 한글판 출시!

























    Windows Internet Explorer 7 for Windows XP SP2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ae91ebe-3385-447c-8a30-081805b2f90b&DisplayLan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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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11월 11, 2006

    Windows Vista RTM!!!


    Windows Vista R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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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10월 19, 2006

    Internet Explorer 7

    Wide

    http://www.microsoft.com/windows/ie/

    드디어 IE7 정식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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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10월 17, 2006

    한국 윈도 라이브 가젯이 풍성해 집니다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981

    젊은 생각 '윈도 라이브 가젯'에 다 모였다

    MSN, 가젯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 및 시상식 개최
    대상은 경희 대학교 한승민 씨가 출품한 ‘TV 뷰어’


    인터넷 포털 MSN(www.msn.co.kr)은 1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MS 데브데이즈 2006 코리아(MS DevDays 2006 Korea)’ 행사와 함께 ‘가젯 콘테스트(http://gadget-contest.spaces.live.com)’ 시상식을 마련, 대상을 차지한 ‘TV 뷰어’ 등 총 11개 수상작에 대해 시상했다.

    MSN이 자사 윈도우라이브의 핵심서비스인 라이브닷컴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9일까지 한달 여 동안 개최한 '윈도우 라이브 가젯 콘테스트’에는 라이브닷컴의 새로운 플랫폼에 관심을 가진 많은 개발자와 대학생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의 수장작들의 상당수가 개발자가 아닌 대학생들에게서 나왔다는 점이 주목을 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상 수상작은 경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승민씨가 출품한 `TV 뷰어' 가젯으로, 로컬과 웹의 동영상, 음악, 인터넷 방송 등을 재생하고 수십 개의 TV와 라디오 채널을 통합적으로 관리, 간편하게 원하는 채널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이 작품은 UCC의 특성을 집중적으로 살려내어 개인이 원하는 정보만을 자유자재로 누리는`1인 미디어’를 구현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2등 플래티넘 가젯에는 전자정부 홈페이지의 인터넷 민원 검색을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 “전자정부검색”이, 3등 골드 가젯에는 관심종목의 주가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주식검색”과 일출 일몰에 따른 UI(사용자환경) 변화로 세계시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한 “세계시계”가 각각 선정되었다.

    MSN은 조만간 선정된 우수 가젯들을 라이브닷컴 한글판에 적용 공개하여 국내 사용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남희 MS DPE(Developer and Platform Evangelism) 상무는 시상식 인사말에서 "십년 내에 IT분야의 가장 큰 변혁은 모든 IT의 중심에 사람이 놓인다는 것"이라면서 "가트너가 언급한 이러한 IT의 소비자화(Consumerization)를 위한 사용자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오늘의 이러한 노력들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가젯(Gadget)’이란 사용자가 다양한 웹 서비스와 프로그램들을 본인의 편리성에 맞춰 재구성할 수 있는 미니 응용 프로그램이다. 라이브닷컴 사용자들은 윈도우 라이브 갤러리에 올려진 가젯을 마우스 클릭으로 본인의 라이브닷컴 페이지에 긁어 붙이기(Drag&Drop)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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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젯 콘테스트에 참가 했어야 하는데.. 내가 좋은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렸다 ㅠㅠ
    우리 팀원들에게 너무너무 죄송스럽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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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9월 26, 2006

    Introducing Microsoft® ASP.NET® 2.0 AJAX Extensions

    / Author / Dino Esposito (Solid Quality Learning) /
    Pages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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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11/01/2006
    ISBN 0-7356-2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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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the Book

    Get a head start on working with Microsoft’s next generation of JavaScript enhancements.

    Get an expert introduction to the new JavaScript enhancements (code-named “Atlas”) for Microsoft ASP.NET 2.0. More than a script library, “Atlas” brings object orientation to JavaScript, together with enhanced client-side and server-side controls that simplify coding and deliver enhanced Web experiences with any browser. Scheduled for release with the next version of Microsoft Visual Studio®, code named “Orcas,” “Atlas” can be used by developers today. This book offers expert insights direct from the Microsoft product team and noted ASP authority Dino Esposito, as well as hands-on instruction and examples of the future of Web development with “Atlas.” Available before beta releases, this ideal reference will be updated online until the final release, keeping readers up to date with the evolving tools. The book includes code samples in ASP.NET 2.0 created using C# and 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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